오늘은 주님의 날입니다. 늘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 내 마음 비치사 주님을 향한 나의 마음, 당신의 길 따라가게 하시옵소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송가 330장 "어둔 밤 쉬 되리리(Work, for the night is coming)"에 담긴 메시지와 작사 작곡의 배경, 현의 삶에 있어서 신앙적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둔 밤 쉬 되리리(Work, for the night is coming)의 메시지
"어둔 밤 쉬 되리리(Work, for the night is coming)"라는 찬송가는 흔히 기독교 신앙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곡 중 하나입니다. 이 찬송가는 일할 때 쉬지 말고, 선한 일을 이루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주어진 시간을 유익하게 활용하고 선한 행동을 위해 노력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찬송가는 요한복음 9장 4절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밤이 오면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라는 구절은 일할 수 없는 밤이 속히 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노력하여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할 것을 권고받습니다.
어둔 밤 쉬 되리리(Work, for the night is coming)의 작사 작곡의 배경
"어둔 밤 쉬 되리리(Work, for the night is coming)"는 19세기 중반 미국의 기독교 신앙 사회에서 유래한 찬송가입니다.
작사는 Anna Louisa Walker Coghill로 알려진 영국 출신의 시인입니다. 19세기 중반에 미국 남부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교회 음악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녀는 1854년 경 미국 남부 테네시주 내슈빌에 있는 교회에서 음악 연습을 지도하고 있을 때 이 찬송가의 가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교회에서 소년과 소녀들을 가르치며 그들의 영성과 음악적 재능을 발전시키는 데 열정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작곡은 Lowell Mason이라는 미국의 음악가와 교사가 맡았습니다. Mason은 19세기 미국에서 교회 음악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하였으며 다수의 찬송가를 작곡하고 편곡했습니다. "어둔 밤 쉬 되리리"는 Mason이 Coghill의 가사를 음악으로 편곡하여 완성하였습니다.
이 찬송가는 그 당시에 농촌 지역에서 열정적인 기독교 신앙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고 이후에 전 세계 기독교 신자들에게까지 사랑받는 찬송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많은 교회와 기독교 집단에서 부르고 있는 곡 중 하나입니다.
어둔 밤 쉬 되리리(Work, for the night is coming)의 현대적 삶의 의미
"어둔 밤 쉬 되리리(Work, for the night is coming)"는 현대적인 삶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현대 사회에서 이를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시간 관리: 어둔 밤이 오는 것처럼, 이는 우리가 제한된 시간 안에서 삶을 살고 있음을 상기시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선순위를 정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선한 일을 이루어야 합니다.
목표 지향적 노력: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과 직업 사회적 의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둔 밤이 오면 우리의 일은 끝나게 될 것이므로 우리는 노력하여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 합니다.
쉼의 중요성: 낮에는 수고하나 쉴 때도 오겠네. 어둔 밤이 오면 휴식이 필요하므로 우리는 일하는 동안 적절한 쉼을 취해야 합니다. 정신적이고 신체적으로 쉬어야 내일의 일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직분 적 책임: 우리에게는 각자의 직분을 가지고 있는데 그 직분을 지키라고 주문을 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자의 분량대로 받은 직분과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가는 것이 우리에게 맡겨진 책임입니다.
따라서 "어둔 밤 쉬 되리리"는 현대 사회에서도 시간 관리, 목표 지향적 노력, 쉼의 중요성, 직분 적 책임 등의 가치를 강조하며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는 데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소중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복된 주일, 은혜 충만함으로 채워지길 바라며 앞으로의 모든 시간 주님을 향한 삶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